2024년
2024년을 떠나보내며,, 회고 📜
벌써 2024년 끝나간다. 아래가 올해 썼던 첫 번째 글이었다. 프사부터 내가 저 때 얼마나 힘들어했는지가 보인다. ㅋㅋㅋㅋㅋㅋ 다 지나갈 것이다.. 🙏🏻 나는 올 하반기 6개월 동안 서울에서 오송을 출퇴근했고, 4시간 정도 소요되었다. (중간에 ktx 파업되었을 땐 5시간 걸린 적도 있다 ㅠㅠ엉엉) 내일 드디어 6개월의 끝이 다가왔다. 다 지나갔다. 🙏🏻 프로젝트 시작 반년, 회고난 2023년 6월 7일에 현재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. 역할은 이행 DBA 겸 데이터엔지니어였다. 그리고 현재 반년이 지났고,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었다. 정말 힘들고,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는 하루하weejw.tistory.com 올해는 30대로 접어든 나이어서 아래처럼 회고도 쓰기도 했다. (사실 아직 만 29세지..
2024.12.26 17:25